우드 보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우드 보크 ウド・ボック Udo Bock | ||||||||||||||||||
프로필 | ||||||||||||||||||
본명 | 우드 보크 | |||||||||||||||||
성별 | ||||||||||||||||||
나이 | 12세 추정 (854년) | |||||||||||||||||
출생 | ||||||||||||||||||
국적 | ||||||||||||||||||
신체 | 146cm (854년) | 39kg (854년) | |||||||||||||||||
소속 직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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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갤러리 |
2. 소개 [편집]
안경을 쓴, 얌전해 보이는 소년이지만 흥분하면 욕이 튀어나온다. 외국어를 알아듣는다.24권 中 등장인물 소개 부록
3. 행적 [편집]
3.1. 유년기 ~ 소년기 [편집]
3.2. 23권~(91화~) [편집]
가비, 조피아, 팔코와 마찬가지로 갑옷 거인의 계승권에 도전 중인 전사 후보생. 앞서 말한 세 명의 친구들은 태생이 전부 레벨리오 수용구 출신인 반면 혼자서만 외국의 수용구에서 출생하여 마레의 레벨리오로 이주한 이민자 출신.[2] 동그란 곡선의 안경을 낀 다혈질의 남아로 신장은 146cm, 체중은 39kg. 후보생 4인방 가운데 체격이 가장 크다.
101화에서 낙석에 깔려죽은 조피아를 구하려다[3] 도망치는 사람들에게 깔려 피투성이가 되는 중상을 입는다. [4] 콜트가 병원으로 데려가나 이미 침상이 다 찬 병원에서 허망하게 목숨을 잃었다.
101화에서 낙석에 깔려죽은 조피아를 구하려다[3] 도망치는 사람들에게 깔려 피투성이가 되는 중상을 입는다. [4] 콜트가 병원으로 데려가나 이미 침상이 다 찬 병원에서 허망하게 목숨을 잃었다.
4. 어록 [편집]
조피아! 넌 그 해군놈들에게 무슨 기대를 할 수 있다는 거냐?! 제해권을 빼앗는 데 4년이나 걸리고 자빠진 무능한 것들이라고! 그것도 그렇게나 많이 있었던 군함들을 반 이상 잃고 겨우 이루어낸 쾌거야! 그런데 우리 육군은 요새 하나 정도는 육군답게 함락 시켜 주지 않으면 곤란하다니 이런 빌어먹을 자식드으으으으으을!! 아! 미안...
어느 나라고 호시탐탐 마레의 목을 따려 혈안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말이야. 우리 일가는 외국 수용구에서 이쪽으로 왔기 때문에 알아. 정말 지독하게 당했어.... 에르디아인에 대한 외국의 적의는 마레에 비할 바가 아니야.《98화: 다행이야》
5. 인간 관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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